너무나 더운 일요일...
아침에 눈을떠 원장님들과 잠실 Segafredo에서 미팅를 했다...
저 커피숖은 처음이였는데 아이스라떼가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...
그리 무더운 날씨속에 10여분을 천천히 걸어 오모가리찌게에서 점심을 먹고 301번 버스를 혜화역으로 고고씽~
4시반 넌센스 연극을 보기위해서 미리 극장을 확인하고 티켓을 받아두었다...
그리고 남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골목을 거닐다 녹차빙수를 먹기 위해 오설록으로~
지난번엔 팔지 않더리 그리 더운 날씨가 아니여서 판매를 하지 않았던가보다...
그렇게 두시간쯤을 보내고 본 넌센스를 그다지 우리 취향은 아니여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...
그래도 늘 신경써주는 마님 친구 수진씨가 고맙다~ ㅎㅎ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