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일전 부서 사람들의 화이트데이 선물을 고르기 위해서 호중이와 고속터미널로 갔다. 화분을 고르는 중에 보이던 수국... 여러 개의 수국중에서 이쁜 것을 고르면 더 좋았겠지만 딸랑 두개의 화분중에서 덥썩 집어와서 울 마님에게 선물~ 이라면서 건내줬다... 물을 좋아하는 식물로 화려한 꽃이 너무나 이~쁜 식물이다... 또한 집앞 마트에서 쇼핑을 하다가 발견한 딸기 화분... 집에서 기를 수 있도록 조그마한 화분에 담아서 팔기에 울 마님을 졸라서 사왔다... 한송이는 꽃이 피어있고 한송이는 이제 막 피려고 준비중에 있다... 열심히 잘~ 키워서 딸기를 따 먹어야쥐~~~ 으흐흐흐.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