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일전에 보려했던 바다를 보기위해 아침새볔부터 KTX를 타고 부산에 내려갔다...
햇살이 너무 따가워 걸어다니기엔 다소 힘들긴 했지만 모처럼 탁트인 바다도 보고 회도 먹고 기분좋은 하루 였다...
#1. 용궁사

#2. 연꽃

#3. in Starbucks
#4. in Haeundae - I

#5. 발자국

#6. in Haeundae - II

#7. yacht & sky

#8. lighthouse

햇살이 너무 따가워 걸어다니기엔 다소 힘들긴 했지만 모처럼 탁트인 바다도 보고 회도 먹고 기분좋은 하루 였다...
#1. 용궁사

#2. 연꽃

#3. in Starbucks
#4. in Haeundae - I

#5. 발자국

#6. in Haeundae - II

#7. yacht & sky

#8. lighthouse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