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1.03~2010.01.16
마님 여행전 목욕후부터 돌아오기 전날까지의 애들사진
#1. 목욕했어여~
마님이 목욕을 시켜서 나오면 내가 드라이기로 말리고... 세마리는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~ ㅡㅡ;
좀더 물기를 말리라고 옷을 안 입혔는데, 안 입은 모습이 이젠 좀 어색하다~ ㅎㅎ

#2. 아 귀차너~
애들은 목욕후에 드라이 바람쐴때만 싫어하는데 코코는 드라이 쐴때는 그리 내색하지 않다가 끝나면 수건이나 드라이기에 분풀이하고 애들한테도 시비걸고~ ㅡㅡ;;;
적당히 진정된후에 내 무릎에 앉아서 어렵사리 찍은 사진~ 그래도 코코가 이쁜긴 이뻐~ ^^

#3. 오빠 모해?
마님 여행전 햇살이 좋았는지 가방구경하다가 뜬금없이 해바라기 놀이하는중...

#4. 내놔~~~~
마님 돌아오는 날이였던 금욜날 날씨때문에 결국 혼자있게된 집에서 애들이 장난중...
가끔 코코는 양말이나 슬리퍼를 물어뜯으면서 내놓으라고 난리다...
코코야~ 이틀만 참자... 언니 그때 온다~ ㅜㅜ

#5. 엄마 모혀?
별이도 뼈다기 인형으로 열심히 놀고 있는데 엄마가 슬리퍼를 죽어라 물고 있는게 신기했나보다...
서열 1위인 엄마한테 바로 덤비진 못하고 기회를 옅보고 있는 별이...
결국 덤비진 못했다~ ㅋㅋㅋ

#6. 정말 안 줄꺼야?
5분을 저러고 놀았을까? 내가 사진을 찍고 있으니 함 쳐다봐준다~ 비싼 녀석 ㅡㅡ;;;;
그러고선 결국 슬리퍼 뺏어갔다~ ㅡㅡ++++

#7. 졸려~ 졸려~
햇살이 좋으면 햇살따라 움직이는 녀석들... 지들이 해바라기도 아니고~ ㅡ,.ㅡ
항상 코코는 혼자고 하나와 별이는 한여름에도 일단 붙어잔다~ 누가 자매 아니랄까봐~ ㅡㅡ^

#8. 졸린데 고만좀 찍지~ ㅡㅡ^
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릴때와 잘때는 너무나 사랑스럽다... ^^
저렇게 잘때는 천사같은데 땡깡 부릴때는 확~ ㅡㅡ+++
하여간 사랑스런 울 코코맘~ ㅎㅎ

#9. 안아줘~ 안아줘~
베란다에서 햇살이 좋아 창밖을 구경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셋이서 몰려온다...
하나는 왠만해선 베란다에서 안아달라고 하지 않는데 언니가 없어서 그런가 부쩍 땡깡을 부린다...
듬직하니 한 무게하시는 하나양~ 언제 살뺄꺼니? ㅡㅡ+++

#10. 저리 꺼져~~~
결국 별이가 참지 못하고 하나를 밀쳐보지만 맞는건 별이양~
몸무게가 뻥좀치고 두배이기 때문에 툭하면 밀린다...
근데 이 사진 넘 과격하게 나왔다~ ㅋㅋㅋ

#11. 옵빠~ 안아줘~ 안아줘~~~
요녀석은 툭하면 안아 달란다... 막내이기도 하거니와 어릴때부터 넘 얘뻐해서도 그런가보다...
사이즈도 딱 한품이라서 안고 있으면 넘 사랑스럼긴 하다~ ㅎㅎㅎ
저 눈망울 어쩔껴? ㅋㅋㅋ

#12. 사랑초
베란다에서 자라고 있는 사랑초
잘 안클줄 알았는데 새잎보단 꽃을 더 많이 보여준 기특한 녀석...
무럭무럭 자라서 잎도 많이 나오고 꽃도 많이 보여주길~

#13. 마님 퀼트 작품
컴퓨터방에 걸려있는 마님의 작품...
밑에 있는 인형들 저녁 해살과 함께 잘 어울리는 작품같다...
사실은 마님이 없는 쓸쓸한 저녁느낌이라 찍었던... ㅠㅠ

#14. 햇살 좋아~ ^^
어찌나들 해빛을 좋아하는지 툭하면 저리 잔다...
하나는 유독 움직임이 없어 더 그렇긴 하지만....

#15. 사랑스런 것들...
얘들은 무엇과도 잘 어울리지만 빨랑색이랑 사진을 찍어두면 너무나 사랑스럽다...
밝은 햇살과 빨강과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코코쥬니어들~

언니 없는 일주일동안 오빠 기다리느라 언니 기다리느라 고생 많았다~ ^^
출근하면서 불쌍해서 걱정이고 출근해서도 민원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이였던...
하필 몇년동안 제일 추웠던 날이 왜 이때였던거야~ ㅡㅡ++
우여곡절끝에 무사히 돌아오신 마님 고생많으셨습니다~
^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^
담부턴 꼭~ 같이 다니십시다~ ㅡㅡ;;;;;;;;;;;;;;;;;;;;;;;;;;
마님 여행전 목욕후부터 돌아오기 전날까지의 애들사진
#1. 목욕했어여~
마님이 목욕을 시켜서 나오면 내가 드라이기로 말리고... 세마리는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~ ㅡㅡ;
좀더 물기를 말리라고 옷을 안 입혔는데, 안 입은 모습이 이젠 좀 어색하다~ ㅎㅎ

#2. 아 귀차너~
애들은 목욕후에 드라이 바람쐴때만 싫어하는데 코코는 드라이 쐴때는 그리 내색하지 않다가 끝나면 수건이나 드라이기에 분풀이하고 애들한테도 시비걸고~ ㅡㅡ;;;
적당히 진정된후에 내 무릎에 앉아서 어렵사리 찍은 사진~ 그래도 코코가 이쁜긴 이뻐~ ^^

#3. 오빠 모해?
마님 여행전 햇살이 좋았는지 가방구경하다가 뜬금없이 해바라기 놀이하는중...

#4. 내놔~~~~
마님 돌아오는 날이였던 금욜날 날씨때문에 결국 혼자있게된 집에서 애들이 장난중...
가끔 코코는 양말이나 슬리퍼를 물어뜯으면서 내놓으라고 난리다...
코코야~ 이틀만 참자... 언니 그때 온다~ ㅜㅜ

#5. 엄마 모혀?
별이도 뼈다기 인형으로 열심히 놀고 있는데 엄마가 슬리퍼를 죽어라 물고 있는게 신기했나보다...
서열 1위인 엄마한테 바로 덤비진 못하고 기회를 옅보고 있는 별이...
결국 덤비진 못했다~ ㅋㅋㅋ

#6. 정말 안 줄꺼야?
5분을 저러고 놀았을까? 내가 사진을 찍고 있으니 함 쳐다봐준다~ 비싼 녀석 ㅡㅡ;;;;
그러고선 결국 슬리퍼 뺏어갔다~ ㅡㅡ++++

#7. 졸려~ 졸려~
햇살이 좋으면 햇살따라 움직이는 녀석들... 지들이 해바라기도 아니고~ ㅡ,.ㅡ
항상 코코는 혼자고 하나와 별이는 한여름에도 일단 붙어잔다~ 누가 자매 아니랄까봐~ ㅡㅡ^

#8. 졸린데 고만좀 찍지~ ㅡㅡ^
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릴때와 잘때는 너무나 사랑스럽다... ^^
저렇게 잘때는 천사같은데 땡깡 부릴때는 확~ ㅡㅡ+++
하여간 사랑스런 울 코코맘~ ㅎㅎ

#9. 안아줘~ 안아줘~
베란다에서 햇살이 좋아 창밖을 구경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셋이서 몰려온다...
하나는 왠만해선 베란다에서 안아달라고 하지 않는데 언니가 없어서 그런가 부쩍 땡깡을 부린다...
듬직하니 한 무게하시는 하나양~ 언제 살뺄꺼니? ㅡㅡ+++

#10. 저리 꺼져~~~
결국 별이가 참지 못하고 하나를 밀쳐보지만 맞는건 별이양~
몸무게가 뻥좀치고 두배이기 때문에 툭하면 밀린다...
근데 이 사진 넘 과격하게 나왔다~ ㅋㅋㅋ

#11. 옵빠~ 안아줘~ 안아줘~~~
요녀석은 툭하면 안아 달란다... 막내이기도 하거니와 어릴때부터 넘 얘뻐해서도 그런가보다...
사이즈도 딱 한품이라서 안고 있으면 넘 사랑스럼긴 하다~ ㅎㅎㅎ
저 눈망울 어쩔껴? ㅋㅋㅋ

#12. 사랑초
베란다에서 자라고 있는 사랑초
잘 안클줄 알았는데 새잎보단 꽃을 더 많이 보여준 기특한 녀석...
무럭무럭 자라서 잎도 많이 나오고 꽃도 많이 보여주길~

#13. 마님 퀼트 작품
컴퓨터방에 걸려있는 마님의 작품...
밑에 있는 인형들 저녁 해살과 함께 잘 어울리는 작품같다...
사실은 마님이 없는 쓸쓸한 저녁느낌이라 찍었던... ㅠㅠ

#14. 햇살 좋아~ ^^
어찌나들 해빛을 좋아하는지 툭하면 저리 잔다...
하나는 유독 움직임이 없어 더 그렇긴 하지만....

#15. 사랑스런 것들...
얘들은 무엇과도 잘 어울리지만 빨랑색이랑 사진을 찍어두면 너무나 사랑스럽다...
밝은 햇살과 빨강과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코코쥬니어들~

언니 없는 일주일동안 오빠 기다리느라 언니 기다리느라 고생 많았다~ ^^
출근하면서 불쌍해서 걱정이고 출근해서도 민원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이였던...
하필 몇년동안 제일 추웠던 날이 왜 이때였던거야~ ㅡㅡ++
우여곡절끝에 무사히 돌아오신 마님 고생많으셨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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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부턴 꼭~ 같이 다니십시다~ ㅡㅡ;;;;;;;;;;;;;;;;;;;;;;;;;;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