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뎅바
지금 살고 있는 집 건너편에서 살때는 영동전화국 건너편에 있던 오뎅바에 자주 가곤했는데...
이사하고 나서 그나마 가끔가곤하는 오뎅바...
전에 있던 오뎅바의 인상좋은 아저씨가 했을때가 좋았는데 많이 아쉽다...

시샤모 + 사케
겨울의 행복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...
지금 살고 있는 집 건너편에서 살때는 영동전화국 건너편에 있던 오뎅바에 자주 가곤했는데...
이사하고 나서 그나마 가끔가곤하는 오뎅바...
전에 있던 오뎅바의 인상좋은 아저씨가 했을때가 좋았는데 많이 아쉽다...
시샤모 + 사케
겨울의 행복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...
Tag : 오뎅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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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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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단골되면 자꾸만 다들 없어지는 통에 ..
무서워서 단골 트지도 못하겠다 ㅋㅋ 이번엔 어느집을 문닫게 할까나 ~ ㅎㅎㅎ -
이집도 약간 한산곳에 있어서 위험하긴 한데...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오는것 같아 다행이야... 아지트 하나 만들어 놓고 자주갈 수 있으면 좋은데.. 왜 그런곳이 없냐고? ㅡㅜ

